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링 피트와 함께 한 1년: 드디어 드라고를 3번 다 이겼습니다.
    Review by B. 2020. 12. 8. 00:18
    반응형

    작년 12월 링 핏 어드벤처를 구매했지만, 실제로 링핏을 한 날수는 약 250일... 

    거의 매일 하고 싶었으나, 가족이랑 시간이 겹치면서 눈물을 머금고 다른 운동을 하곤 했습니다. 

     

    하여튼, 약 1년, 실제 사용일수는 247일만에 드디어 드라고를 세번 이겼습니다. 

     

    우선 체중 변화를 보면...

    한 칸이 1kg입니다. 초기에 링핏 시작하면서 3월까지 몸무게가 쭈욱 떨어지다가.. 락다운의 영향으로 다시 살이 찌기도 하고, 중간에 링 피트를 못하기도 하고... 막 그렇게 되다가 드디어 목표치(녹색선)에 도달했습니다. 약 1년 걸렸네요....

     

    링핏만 하지 않고, 자전거를 비롯하여 다른 운동도 겸해서 같이 하곤 했습니다. 

     

    덕분에 애플워치 목표 뱃지도 

     

     

    6월과 7월을 정말 어이없게.. 실수로...

    한번은 싱크를 못해서, 다른 한번은 그만 깜빡 잊고 ㅠㅠ 

     

    비록 아쉬운 점이 있지만, 그래도 링핏 덕분에 이 정도까지 온 것 같습니다.

    초반에는 링핏하면 하트가 150이 넘게 뛰었는데, 익숙해지니 왠만한 강도로도 130정도까지 안가더군요.. 좀 아쉬웠습니다. 아마 그만큼 제 심장이 건강해 진 탓이겠지요.

     

    지금 기다리는 것은 애플 핏트니스 플러스인데.... 펠로톤을 무료 가입해서 해보니까, 저는 그냥 링핏이 적당하게 몸을 뎁히면서 땀을 흘리게 해줘서, 링핏이 더 좋은 것 같더라구요...

     

    저말고도 3명이 더 링핏을 열심히 하다 보니, 가끔 연속으로 링 조이고 당기기를 할 때는 조금 오류가 나는 듯한 때가 있기도 하지만, 일단 1년동안 이 정도 운동효과를 한 것만으로도 대만족입니다. 

     

    링피트 2와 같은 새로운 운동 게임이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발매된다면 또 구매할 것 같습니다. 

    반응형

    댓글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