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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톡 단톡방 관련 소소한 팁 몇가지
    Review by B. 2020. 9. 2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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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메신저가 된 카카오톡. 

    거의 모든 한국사람들은 다 사용하고 있기에 (물론 주변에는 안사용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왠만한 문자는 비롯하여 정부 및 일반기업에서도 카톡으로 내용을 주고 받고 있습니다. 

     

    특히 집단의 경우, 단톡방 group chat/talk으로 이야기가 많이 오가지요. 

     

    카톡 단톡방 관련하여 몇가지 팁(이미 다 알고 있을 법한)을 정리해 봤습니다

     

    1) 끊임없이 울리는 단톡 메세지가 부담스럽다면, 

     

    카톡 Window 앱 캡쳐

    위의 사진에서처럼 단톡방의 경우 알람을 끌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설정을 하면, 단톡방에 메세지가 쉴새없이 울려도 직접 확인하기까지는 알람이 오지가 않습니다. 

    만약 많은 대화가 오가는 방이라면, 때로는 필수적인 기능이기도 합니다. 

     

    2) 아이폰의 badge 끄기

    아이폰의 경우, 뱃지 알림을 통하여 읽지 않은 메세지의 숫자가 앱 아이콘에 표시가 됩니다. 

    아쉽게도 이 알림의 숫자는 모든 채팅의 읽지 않은 메세지를 합한 숫자입니다. 

    만약 단톡방을 확인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그리고 앱 아이콘에 빨간숫자로 표시되는 것이 부담된다면,

    아이폰의 설정 - 알림 Notification에서 해당 항목을 끄면 됩니다. 

     

    단톡방 혹은 채팅방의 경우 읽지 않은 숫자를 아예 표시되지 않는 기능이 있으면 좋으련만,,,

    경험상, 카카오톡은 유저들의 불편/애로사항을 바로바로 해결해 주지는 않더군요.

    예를 들어, 단톡방을 나가고 싶지만, 나가게 되면, 000가 나갔다고 표시되기 때문에 눈치보여서 나가지도 못하고 그냥 남아 있는 경우가 있지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지만, 개선될 여지가 없습니다.

     

    아. 말하다 보니, 다른 메신저들의 경우에는 하나 이상의 디바이스들에 모두 사용이 가능한데, 카톡은 그러한 기능도 제공하고 있지 않지요.

     

    하나의 카톡을 가장 많이 활용할 수 있는 경우는 아이폰/안드로이드 - 아이패드 - PC/Mac 조합입니다. ㅠㅠ 

     

    3) 단톡방에서 상대방을 호출하고 싶은 경우

    위의 불편한 점들로 인해 단톡방에서의 대화가 모든 사람들이 다 읽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화의 내용중, 특정 상대방(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경우에는 @ + 이름 (예: @홍길동)으로 메세지를 보내면 됩니다.

     

    이 경우에는 단톡방의 알람이 꺼져 있는 경우에도, 해당 내용이 알람으로 표시가 됩니다.

    사용 목적에 따라 누구에게는 매우 유용한 기능이기도 하지만, 누구에게는 매우 불편한? 기능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4) 카톡 용량 줄이기

    많은 사람들의 메세지가 오가는 단톡방의 경우, 이미지/영상 등 파일전송이 쌓이면 대화창의 크기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핸드폰 용량 부족 메세지를 받으시는 분들의 경우, 많은 경우가 단톡방에 쌓여 있는 메세지 때문입니다. 

     

    이 경우, 개별 단톡방의 설정에 가시면, 관련 미디어 파일을 지울 수 있습니다. 

    위 사진에서 Delete All Files를 누르면 해당 파일들이 삭제되면서 용량을 확보할 수가 있습니다. 

     

    (본인이 아는 좋은 팁들이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셔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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