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1 07:56

1. 왜 버라이즌으로 바꾸게 되었는가? 


제가 살고 있는 뉴욕주는 인터넷 회사가 2개 뿐입니다. 

Spectrum (이전 Time Warner Cable) 과 Verizon. 

2 회사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많지 않습니다. 


스펙트럼은 TV케이블을 이용한 방식이기 때문에 설치 가능지역이 더 많고, 상대적으로 가격도 저렴합니다. (그러나, 가격이 저렴한만큼 속도도 떨어지고, 무엇보다 스펙트럼은 신규 가입자에게는 요금을 할인해서 제공하지만, 매년 5불씩 계속 인상합니다. 처음 29불에서 가입했는데, 어느새 49불이 되어 있더군요.)


버라이즌은 광케이블을 이용한 방식이라서 설치가능지역이 제한됩니다. 그리고 가격이 더 비싸지요. 


그래서, 그냥 스펙트럼을 사용중이었는데, 유투브를 시작한 이후로는 실시간 스트리밍이 너무 열악해서 ㅠㅠ 가격도 계속 오르고 있고, 그래서 바꿨습니다. 


참고로 기존 스펙트럼의 속도는 다운로드 25mbps, 업로드 2.5mbps였습니다. (한국의 인터넷 기준을 생각하면 터무니없는 속도지요.. VDSL이냐?!)


2. 버라이즌 신청하기


버라이즌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원과 하면 깔끔합니다.

상당원이 알아서 설치 waive도 다 시켜주고, 할인도 다 포함시켜줍니다. 


신청한 내역은 다운/업로드 모두 100mpbs. 가장 저렴한 플랜입니다. (몰랐는데, 할인행사라서 $39.99입니다.)


버라이즌 신청하면서 제일 난감했던 부분은 바로 라우터입니다.

verizon router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이전의 케이블을 이용하는 인터넷의 경우에는 케이블 신호를 이더넷케이블로 변환해주는 케이블 모뎀이 필요했습니다.

아마 버라이즌도 같은 방식일 것이라고 착각!했었지요. 


Fios G1100이라고 불리는 제품은 케이블모뎀이 아니라 말 그대로 라우터(공유기)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울며 겨자먹기로 무려 $200 구매를 했지요 (아니면 매월 $12 임대.17개월부터는 손해를 보는 구조)


3. 버라이즌 피오스 라우터는 필요하지 않다?! 


인터넷 기사분이 오셔서 설치하는 것을 보면서, 케이블모뎀이 아니라 라우터라는 것을 알고 물어봤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버라이즌 라우터 쓰니?"

대답은 대부분. 개인 라우터를 쓰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만약 버라이즌 티비 등을 사용하면, 반드시 이 라우터를 써야만 한다. 그러나 인터넷만 사용하면 개인 라우터라도 가능은 하다. (다만 성능은 보장하지 못한다) 


그 말 듣고, 머리 속에서 뇌가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취소하지?


그런데, 기사 분이 취소를 해 줄 수 있더군요!!!!

다만 액티베이션을 위해서는 기사분의 라우터로 인증을 하고, 그 다음에는 개인 라우터를 쓰는 방식으로!!!


만약 티비를 같이 사용하신다면, 반드시 해당 라우터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인터넷만 사용하신다면, 개인 라우터를 써도 됩니다!!!



4. 추가 여담: 속도 및 100불 기프트카드


그렇게 버라이즌으로 바꾸고 난 뒤 속도를 측정했습니다. 

(혹시나 하여 이전과 같은 스펙트럼 측정사이트 이용.)


결과는 다운/업로드 모두 100mpbs 가 나오네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만약 버라이즌으로 신청하실 계획이라면, 꼭 refer a friend를 이용하세요.

리퍼해준 친구와 리퍼를 받은 본인 모두 50-100불 기프트카드를 리워드로 받습니다. 


만약 주변에 버라이즌 가입자가 없다면, 제 리퍼코드를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아래의 AN038VZ이 제 referral 코드입니다.


AN038VZ




Posted by Bethel
2018.11.28 17:58

구매계기


스마트 스피커 시장 점유율을 공고히하기 위한 것일까요?


아마존에서 Amazon Music Unlimited를 가입하면, 3개월동안 1불로 해줄 뿐만 아니라, $49.99짜리 아마존 에코닷 3세대 (Amazon 3rd generation Echo Dot)을 1불에 주는 프로모션을 11월에 실시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1불에 구매한 아마존 에코닷입니다. 


기존에 아마존 에코닷 2세대를 사용중이었기 때문에 얼마나 다를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차이가 좀 있네요.


디자인


일단 비교 사진부터 보시면,,,



사이즈가 약간 더 커졌습니다. 

플라스틱 재질도 2세대는 유광 플라스틱이었지만, 3세대의 경우에는 무광 플라스틱(약간 소프트한 느낌의)이라서 만지는 감촉이 조금 더 부드럽고 고급진? 느낌같은 느낌이 드네요.


옆모습을 보면, 그 차이가 더 큽니다.

기존 2세대(우측)은 역시 유광에 아마존 로고가 새겨져 있지만,

3세대의 경우에는 fabric으로 감싸져 있어서, 실제 그렇지는 않겠지만, 스피커로 둘러쌓인 느낌을 줍니다. 

이전의 아마존 에코와 같은 변화인데, 저는 3세대 디자인이 훨씬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한가지 예상하지 못했던 외형? 차이 중의 하나는 저렇게 충전단자가 변한 것입니다.

이전까지 에코닷은 Micro USB 방식이어서, 전원 케이블 및 충전기를 다른 것으로 사용해도 무리가 없었는데, 

3세대에서부터 전용충전기를 사용합니다. 


제공되는 충전기는 15W이고, 12V, 1.25입니다. 

현재로서는 에코닷 외에 다른 기기에 사용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이고, 

에코닷 3세대 역시, 해당 어답터로만 전원이 연결되어서, 좀 아쉬운 상황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여행시 항상 같이 가지고 다녀야 한다. 아답터가 고장나면, 아마존을 통해 구매해야 하는 상황 같은....)


셋업


이전에 에코닷 셋업할 때도 아이폰으로 잘 안되어서 안드로이드로 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에도 버벅였습니다.

일단 아마존 앱을 설치하고 거기서부터 출발해야 하는데, 무턱대고 wifi부터 연결시켰다가.... 중간에 아무것도 안되는.. 

물론 만병통치약, 껏다키면 됩니다. 


음질

사실 아마존에코닷은 스피커용은 아닙니다. 음질이 거기서 거기인데, 그래도 이전 2세대와는 확실히 다릅니다. 일단 중저음이 더 강해졌다고나 할까요? 개인적으로는 음질은 약간이나마 더 좋아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한가지 당황스러운 일이 발생했는데, 처음 셋업을 하고 나니까 찢어지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기기가 문제인가? 교체해야 하나? 그러다가... 역시나 만병통치약 "껏다 킴"을 시전하니 괜찮아 졌습니다. 


웃긴 것은, 잠시후에 자기가 펌웨어 업뎃한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펌웨어 업뎃 후, 다시, 음악재생시 찢어지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역시나 껐다 켰더니 해결되었습니다. 

무언가 좀 불안정해 보이기도 하고...

그 때이후로 스피커에서 찢어지는 소리가 나지는 않는데,, 그래도 2번이나 연속 그러니 좀 찜찜하기도 합다.

혹시 처음 셋업후, 스피커 음질이 이상하면 껏다 켜보세요. ㅎㅎ


그외 특이점

에코닷 3세대부터는 추가 에코닷으로 연결하여 스테레오 스피커로 쓸 수 있다고 하네요. 일단 에코닷 2세대는 해당 기능이 없고, 3세대부터 제공되는 기능이라 아직 사용해보지 못했는데, 에코닷을 싸게 구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추가로 테스트후에 공유하겠습니다. 


기존 에코닷 2세대부터 10불정도 비싸긴 하지만, 확연한 디자인의 차이, (거의 만질일이 없긴 하지만) 만졌을 때, 부드러운 터치의 느낌, 그리고 아주 약간 더 좋아진 음질. 이 정도면 10불의 추가지출은 괜찮다고 여겨지네요. ^^ 

Posted by Bethel
2018.10.15 16:25

크롬북에 대한 이전의 인식은 "무엇에 쓰는 물건이지?"였습니다.


크롬OS로만 구동되는 크롬북은 가벼운 인터넷 및 구글 드라이브 문서를 이용하는 것은 편하지만, 그 외에는 쓸 수 있는 용도가 하나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냥 저렴하게 사서 사용하는 인터넷머신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크롬북에서 플레이스토어 앱이 지원되기 시작하면서, 크롬북의 활용도가 더 넓어졌습니다.



모든 크롬북이 다 플레이 스토어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플레이스토어 지원 크롬북 리스트 확인하기


위의 링크를 통해, 먼저 플레이 스토어 지원이 되는 리스트를 확인하신 뒤, 물건을 고르시면 됩니다.


제 경우에는 가장 저렴하면서, 쓸만한 모델을 찾았는데, 발견한 제품이 바로 Acer chromebook R11 (Cb5-132T-C1LK)였습니다. 



acer r11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기본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Intel Celeron N3150 (Quad-Core)

4GB Memory

32GB

11.6 (멀티터치)

1366*768

802.11a/b/g/n/ac 지원

USB 2.0 (1), 3.0 (1)


정가는 $329이지만, 아마존에서 현재 $282불에 팔고 있습니다. 




우선 실물 사진을 소개해 드리면, 

노트북을 열 내 기준이 아니라, 노트북이 열린 기준으로 글씨가 새겨져 있어서 거꾸로입니다. (내 기준이 더 좋은데,, 나는 어차피 열고나면 보지도 못할 화면인데...ㅎㅎ)


왼쪽부터 전원, hdmi, usb 3.0, sd card 슬랏이 있습니다. 


왼쪽부터 전원버튼, 3.5 이어폰, usb 2.0, 그리고 노트북 lock 슬랏이 있있습다. 크롬북은 스크린을 여는 동시에 바로 OS가 구동하기 때문에 전원버튼이 그다지 쓸모가 없습니다만... 그래도 경우에 따라 필요하니까.... 


에이서 R11의 가장 큰 장점은 스크린이 저렇게 완전히 뒤로 접힌다는 점입니다. 접고 나면,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동일하게 됩니다. 뒤로 접고 난 다음 키보드는 아무리 눌러도 작동을 안하고, 스크린 사에서 화상키보드가 지원이 됩니다. 


크롬북의 키보드.. 11인치의 작은 제품이지만, 꽉차게 키보드가 배열이 되어 있어서 키보드가 작은 느낌은 없습니다.



크롬북의 장점들을 꼽자면,


1) 저렴한 가격

2) 크롬 OS로 인한 가볍고, 안전한 OS

였지만,


멀티터치 및 플레이스토어가 지원되는 에이서 R11의 경우에는

MS Office 앱의 설치를 통해, 오피스 작업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드랍박스, 원드라이브같은 클라우드 앱도 설치되기 때문에 사실상 기존 윈도우 놋북에서 하던 많은 작업들을 그대로 다 가져와서 할 수가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놋북으로, 경우에 따라서는 뒤로 접어서 태블릿으로도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활용도가 매우 좋아졌습니다. 


고성능 크롬북은 이보다 더 많은 활용을 할 수 있겠지만, 

가성비를 고려할 때, 저렴하면서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는 정도면 이 정도가 충분한 것 같네요.


(이 글에 Acer로부터 지원받은 건, 단 한푼도 없음...)


한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면, Acer R11이라고 하더라도 한 종류의 R11만 있는 것이 아니라, 스펙에 따라 다양한 제품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모델명을 정확히 알고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아마존에서 acer r11로 검색하면 저렇게 다양한 가격으로 여러 제품이 리스트됩니다. 



newest 혹은 저렴한 모델로 막상 구매했는데, 플레이스토어 안되면, 정말 별로 쓸모가 없을 수도 있기 때문에, 꼭, 플레이스토어가 지원되는 모델인지 확인하시고 구매하시기 바랍다. 


참고로 제가 구매한 모델은 아래입니다. 

아래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아마존 페이지로 바로 연결됩니다.



Posted by Bethel
2018.10.15 15:59

사용한지 2년이 지난 아이폰 7 배터리를 교체한 후기 및 주의할 점입니다. 



[배터리 교체 배경]


1) Battery Health는 88%로 아직 교체할 시기는 아니었지만,


2) 배터리 게이트로 인한 애플 프로모션이 2018년 말까지이고,


3) 2번의 이유로 연말이 되면 교체수요가 늘어날 것을 지레짐작하여 미리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아이폰 배터리 교체 절차](미국 Genius Bar 이용)


1) Apple Support 앱을 이용하여 배터리 교체 예약


2) 방문하면, 먼저 데이터 백업 여부를 안내/확인

- 배터리교체 자체는 데이터 손상이 발생하지 않지만, 만약의 경우 데이터가 손상될 수도 있어서 백업을 받아야 한다고 함.

- 백업을 받지 못한 경우, Genius Bar 직원에 의하면, 미리 진단 및 파트(배터리)를 배정해 놓고, 5일 내에 방문하여 기다림없이 바로 교체 가능하다고 함.


3) 진단도구를 이용해 아이폰 진단 


4) 교체 소요 시간(1시간) 안내후, 아이폰 가져감


5) 1시간 뒤, 재방문하여 아이폰 픽업



[주의할 점]


1) 아이폰 진단 내용

배터리를 교체할 때, 위와 같은 안내 메일이 옵니다.

진단사항을 내용을 자세히 보시면, 아이폰의 데미지 여부를 확인하고, 경우에 따라 서드파티 부품이 사용되면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되어 있네요. 얼마전에 맥북 수리시, 애플을 통해서만 수리된 경우에만 인식하게 한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외부업체를 통한 수리부분을 제한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2) 강화유리 크랙

교체를 하고 났더니, 강화유리에 금이 쫘악 가있더군요.

직원에게 이야기했더니, 교체시 석션으로 들어낼때 이런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원한다면, 새로운 강화유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겠다 라고 하네요. 


(2년동안 한번도 안 교체한 강화유리였는데.... ㅠㅠ)




[교체 후기]


1) 배터리 체감효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우선 배터리 헬스에서 Maximum capacity가 100%가 된 것은 기분이 좋지만, 그래서 아이폰이 더 빨라졌다는 느낌?은 아직 없습니다.


2) 배터리 충전시간

아이폰 성능의 개선효과는 모르겠지만, 배터리 충전시간이 좀 빨라진듯한 느낌이 있네요. (플래시보효과일지도..ㅎㅎ)

iOS 12로 업데이트후, 배터리 충전이 조금 길게 느껴졌었는데, 17%에서 100%까지 가는데 1시간이 조금 넘었던 것 같네요 (충전기는 애플정품 충전기) 



아이폰 배터리를 교체하실 계획이시라면, 올해 프로모션이 끝나기 전에 잘 교체 받으시기를... 

Posted by Bethel
2018.09.19 15:34

오늘 처음으로 카카오톡 백업/복원을 사용해 봤습니다.

핸드폰을 바꾼 것도 아니고,

번호가 바뀐 것도 아니지만,,,

이 기능을 통해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생각나서 한번 따라해 봤습니다.


우선 카카오톡 백업의 순서는

[setting] - [chat] -[chat backup]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백업의 방식은, 미디어파일을 제외하고, 대화방, 대화의 내용 등을 클라우드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한 기기는 iphone 7, iOS12입니다. 


백업전 카카오톡이 차지하는 용량은 1.68GB였습니다. 백업된 용량은 11MB라는 것을 고려하면, 문자정보만 백업됨을 알 수 있습니다.


백업후, 과감히 카카오톡을 삭제.

그리고 다시 앱스토어를 통해 앱을 설치했습니다. 

iOS11부터 제공되는 offload App 기능을 사용해 볼 생각도 있었지만, 삭제 후 재설치 옵션을 위해 삭제했습니다.


카톡 재설치시,

전화번호를 묻고, (로그인 ID 입력없음) 바로 복원하겠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복원하면 됩니다.

주소록동기화를 묻길래 OK.

모든 대화방, 대화내용은 그대로 다 복원되고, 복원된 뒤의 전체 카톡앱 용량을 확인해보니 229MB가 되네요. 


이상의 카톡 백업/복원의 활용방법이 몇가지 떠올랐습니다.


1. 카톡 용량 줄이기

카톡 대화방별로 미디어를 삭제해서 카톡용량을 줄일 수도 있지만, 어느 방에 무엇이 있는지 확인하기도 번거롭고 귀찮습니다. 그러나, 카톡 백업/복원 기능을 이용하면,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한번에 모든 미디어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2. 카카오게임 다른 계정 로그인하기

카카오게임의 경우, 로그인시 카톡이 설치되어 있으면, 해당 카톡 계정으로 바로 로그인하기 때문에, 무조건 동일계정으로만 게임앱 로그인이 됩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사용하고 싶은 경우가 있지요.

현재까지 해당 방법은 카톡 삭제 후, 로그인외에는 없습니다.


문제는 카톡 재설치시 데이터가 날라갈까봐 못했는데, 이 카톡 백업/복원을 이용하면 대화내용을 보관하면서 카톡게임은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이 가능하게 됩니다.

단 순서는, 

카톡 백업 -> 카톡 삭제 -> 카톡 게임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 -> 앱종료 -> 카톡 재설치 및 복원 순서가 되어야 합니다.


미디어 삭제가 아쉬울 수는 있지만,

그 점만 제외하면, 카톡 백업/복원 기능을 통해 쉽게 카톡의 용량도 줄이고, 다른 카카오게임 계정도 사용할 수가 있는 점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Posted by Beth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