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way that I've walked on, would be a light for those who seek their own ways
펜실베니아 여행을 하다 보면, 아미쉬라는 독특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종교적인 목적으로 현대 문명의 이기를 거부하며 수고스러운 노동을 자처하는 데요... 그래서 자동차를 타지 않고, 마차를 타고 다닙니다. 실제 자동차가 달리는 길에서도 유유자적 다니는 아미쉬 마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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